PEOPLE
LEE DEOKWON
이덕원 사장님
PERFORMER / WOLLYEONG
무대가바다로 바뀌었을 뿐.

이덕원 사장님은 약 20년 동안 공연을 하며 사람들을 만났다.
저글링과 마임, 무대와 거리공연을 이어오던 사람이 제주에서는 바다로 들어갔다.
프리다이빙과 스쿠버다이빙을 가르쳤고, 지금은 월령포구 앞에서 카페를 운영한다.
일은 여러 번 달라졌지만 이 사람을 오래 따라가는 한 가지는 있다.
사람들과 만나고, 그들을 즐겁게 하는 일이다.
THE PERFORMER
무대에서
이덕원 사장님은 약 20년 동안 공연인의 삶을 이어왔다.
붐헤드 공연팀을 이끌며 저글링과 퍼포먼스, 무대를 중심으로 사람들을 만나왔다.

ARCHIVE
공연의 시간
사진의 화질보다 사진 속 시간이 더 중요하다.
젊은 시절부터 무대에서 사람을 웃게 하고, 놀라게 하고, 시선을 붙잡는 일을 해왔다.



TO JEJU
제주로
제주에 온 뒤 그의 활동 무대에는 바다가 들어오기 시작했다.
공연만 하던 사람의 삶에 프리다이빙과 스쿠버다이빙이 더해졌다.

INTO THE SEA
바다로
바다는 또 다른 무대가 됐다.
프리다이빙과 스쿠버다이빙을 배우고, 사람들에게 바다를 경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강사로도 활동했다.

THE SEA BECAME A STAGE
새로운 무대
20년 동안 무대 위에서 사람을 바라보던 사람이 제주에서는 바다 위에 서 있다.
장소는 달라졌지만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사람과 함께하는 방식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WOLLYEONG
지금, 월령리
이덕원 사장님은 현재 월령포구 앞에서 카페를 운영한다.
정식 콘텐츠로 확정되지 않은 카페 이름이나 링크 대신, 지금 이곳에서 사람들을 맞는 생활만 기록한다.
STILL ENTERTAINING PEOPLE
여전히
서커스를 하고, 다이빙을 가르치고, 지금은 카페를 운영한다.
서로 전혀 다른 일처럼 보이지만 이덕원 사장님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항상 사람을 만난다는 것.
그리고 여전히 사람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준다는 것.
ARCHIVE / VIDEO
바다로 간 사나이 제주도로 간 공연꾼
2021년 당시, 제주에서 공연과 바다를 함께 살아가던 이덕원 사장님의 모습을 남긴 기록.

출처와 업데이트
- 출처
- ATOZ JEJU 인터뷰 및 제공 사진YouTube — 바다로 간 사나이 ‘제주도로 간 공연꾼’ (2021)
- 업데이트
-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