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SH PASTA
금악 · 한림
아니따
ANITTA PASTA
금악에 갈 때, 자주 들르는 곳.

아니따는 금악에 갈 때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식당이다.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다시 찾게 되고, 여러 메뉴를 먹어봤지만 갈 때마다 다시 고르는 메뉴도 있다.
내가 특히 좋아하는 건 감태 페스토 파스타, 제주 꽃멸치 파스타, 트러플 크림 뇨끼.
돌문어 먹물 명란 파스타도 여러 번 먹어본 메뉴다.
유명해서 찾아가기보다 계속 맛있어서 다시 가게 되는 곳에 가깝다.
IN GEUMAK
금악마을의 아니따
금오름이 있는 금악마을 안에 자리한 작은 파스타집이다.
초록색 외관과 큰 창, 마을의 돌담과 나무가 식당의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
아니따는 이미 잘 알려진 식당이고, 2026년에도 블루리본서베이에 이름을 올렸다.
그래도 내가 이곳을 계속 찾는 이유는 그런 이력보다 단순하다.
여러 번 먹어도 음식이 꾸준히 좋다.
사진에는 2025년 방문 당시 외관에 붙어 있던 블루리본 스티커가 담겨 있다.

FRESH PASTA
생면부터 시작하는 파스타
아니따에서 가장 먼저 이야기하고 싶은 건 생면이다.
완성된 접시만 보는 것보다 주방에 준비된 생면을 보면 이곳의 파스타가 어디서 시작되는지 조금 더 잘 보인다.

PROCESS
FROM THE KITCHEN
완성된 음식과 함께 조리 과정이 보이는 사진을 남겼다.
소스와 재료가 접시가 되기 전의 장면이 페이지의 흐름을 바꾼다.


ATOZ PICK
감태 페스토 파스타

갈 때마다 다시 생각나는 메뉴 중 하나다.
감태를 넣은 크림 계열 소스와 생면의 식감이 중심인 파스타다.
방문 당시 메뉴판과 사진에서는 전복이 함께 나오는 구성을 확인했다.
ALSO ORDERED
제주 꽃멸치 파스타
제주 꽃멸치 파스타도 내가 특히 좋아하는 메뉴다.
내가 기억하는 이름은 제주 꽃멸치 파스타지만, 방문 당시 메뉴판에는 ‘제주마농 엔초비 파스타(oil)’로 적혀 있었다.
두 이름을 같은 메뉴라고 단정하지 않고, 여기서는 각각의 표기를 그대로 남긴다.
PASTA
제주 돌문어 먹물 명란 파스타
여러 번 먹어본 메뉴이고 아니따에서 많이 찾는 메뉴 중 하나라는 인상이 남았다.
돌문어와 먹물 면, 명란이 한 접시에 함께 놓여 시각적으로도 강한 메뉴다.

GNOCCHI
트러플 크림 뇨끼
트러플 크림 뇨끼도 다시 주문하는 메뉴 중 하나다.
방문 당시 메뉴판에서도 같은 이름을 확인했다.
부드러운 크림 소스와 뇨끼의 식감이 함께 기억에 남는다.

THE SPACE
금악마을과 이어지는 공간
큰 창으로 나무와 돌담이 보이고, 실내는 목재 천장과 서로 다른 의자, 작은 테이블들로 구성되어 있다.
화려한 공간보다 금악마을의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인상이 남는다.


CHEF CHO AHREUM
조아름 쉐프

여러 번 방문하면서 메뉴가 달라져도 음식의 완성도가 꾸준하다고 느꼈다.
결국 아니따를 계속 찾게 되는 이유 중 하나는 조아름 쉐프의 음식이다.
AT A GLANCE
아니따 한눈에 보기
- Name
- 아니따
- English
- ANITTA PASTA
- Area
- 금악 · 한림
- Category
- FRESH PASTA
- Highlights
- 생면 · 파스타 · 뇨끼 · 금악마을 · 금오름 인근
EXTERNAL LINKS
외부 링크
출처와 업데이트
- 사진과 글
- ATOZ JEJU 직접 방문·촬영
- 외부 정보
- 방문 당시 메뉴판Naver PlaceGoogle MapsInstagram
- 업데이트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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